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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폴더의 비밀내란 제보자를 ‘간첩’ 잡듯… “그럼 촛불은 왜 들었나”“답답하죠. 답답한 정도가 아니라 너무 후회돼서 화가 나지. 이 사건이...최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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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대법원장 보고 있나… 끝내 ‘또곤이’가 이겼다문제의 남자에게 5년 만에 문자메시지가 왔을 때 나는 전철에서 졸고...박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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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폴더의 비밀잠든 국민의 머리 위로 날아간 ‘헬기’… 누구의 명령인가저기 국회의사당 청록색 돔 지붕이 보인다. 직선 거리로 약 1km....최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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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폴더의 비밀합참 스크린에서 사라진 유령부대… ‘그 남자’는 알았다검사가 물었다.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이와 같은 상황’이 군에서 있을...최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