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요원소개 김혜민 기자 김연정 기자 조아영 기자 최규화 기자 김보경 기자 박상규 기자 소개 이명선 기자 기자라는 꼬리표가 부담스러워 다른 직함을 찾는 중인, 셜록의 허리 담당 기자. 고등학교 때까지 장래희망이 과학자였으나 정작 전자공학과에 들어간 후로는 세상물정에 흥미를 느껴 2011년 기자가 됐음. 그 뒤 잠깐의 외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기자질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 2017년 셜록을 통해 다시 언론 바닥에 복귀. 천성이 계획없이 사는 인간이지만, 당분간은 펜촉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밀고 당겨보겠다는 야심찬 꿈을 꿔볼 예정. email facebook 관련 프로젝트 성희롱 버스기사는 오늘도 운전중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마을버스 기사에게 성희롱을 당했고, 지난 한 달을 싸웠다. 경찰서를 찾아갔고, 구청과 마을버스 운임회사와 다퉜다.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이명선 기자 육아정책연구소의 수상한 시절 최홍범은 운전기사입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소장의 관용차를 운전합니다. 그는 일을 하다가 기관장의 비위사실을 알았고 부당노동행위를 겪었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임명된⋯ 최규화 기자 인천공항 어느 가족 영화와 현실은 많이 달랐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사는 주인공은 앙골라에서 온 루렌도 가족으로 모두 6명입니다. 루렌도 은쿤카(남, 47), 바체테 보베테 은단두(여, 40) 부부와 네 자녀가 그들입니다. 네 아이는 모두 열 살 미만입니다. 이명선 기자 ‘재판 거래’ 피해자를 만나다 인혁당 재건위 사건 피해자 77명은 2011년 1월 대법원 선고가 나오던 날 허탈함에 길거리에 주저 앉았습니다. 대법원이 인혁당 무기수 유기수 피해자들에게 지급한⋯ 이명선 기자 그녀는 두 번 죽었다 지난 4월 5일 330명의 법조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어떤 법에 대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100% 진실만을 말해도 처벌받을 수 있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형법 제307조 제1항 등)’를 없애야⋯ 이명선 기자 페이지 2 의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