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요원소개 김혜민 기자 김연정 기자 조아영 기자 최규화 기자 김보경 기자 박상규 기자 소개 이명선 기자 기자라는 꼬리표가 부담스러워 다른 직함을 찾는 중인, 셜록의 허리 담당 기자. 고등학교 때까지 장래희망이 과학자였으나 정작 전자공학과에 들어간 후로는 세상물정에 흥미를 느껴 2011년 기자가 됐음. 그 뒤 잠깐의 외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기자질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 2017년 셜록을 통해 다시 언론 바닥에 복귀. 천성이 계획없이 사는 인간이지만, 당분간은 펜촉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밀고 당겨보겠다는 야심찬 꿈을 꿔볼 예정. email facebook 관련 프로젝트 고리대금업자 국정원 ‘이명박근혜’라고 불리는 보수정권 시절에 피눈물 흘린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눈물이 이제는 닦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재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잘못된 단추를 다시 제대로 끼우고 싶습니다. 이명선 기자 나는 왜 종편을 떠났나 알았으니까 사직서 놓고 나가요 3년 세월을 정리하는 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허망함에 헛웃음과 함께 눈물이 동시에 터져 나왔습니다. 보도⋯ 이명선 기자 ‘반칙 없는 입시’ 청와대 청원 학종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학생부 종합전형(학종) 취재를 시작하고, 저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많은 학생을 만났습니다. 놀랍게도 제게 주로⋯ 이명선 기자 페이지 3 의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