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박나리 기자
이전까지 대학 방송국 기자로 학내 곳곳을 조명했습니다. 그중 강사법 시위를 다룬 뉴스도 제작했습니다. 뉴스를 본 시위 참가자가 건넨 한 마디.
"이틀 동안 앓고 있었는데 박나리 학생의 뉴스를 보고 일어나 저녁을 준비합니다."
누군가의 순간을 지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방법으로 기자를 택했습니다. 세상의 구석을 쓰다듬는 살랑한 바람 같은 기자를 꿈꿉니다. 때론 지지 않는 돌풍이 될 각오도 됐습니다.
이제 대학을 넘어 사회 전반을 누벼보고자 합니다. <셜록>의 유러스 1기로 시작합니다.
"이틀 동안 앓고 있었는데 박나리 학생의 뉴스를 보고 일어나 저녁을 준비합니다."
누군가의 순간을 지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방법으로 기자를 택했습니다. 세상의 구석을 쓰다듬는 살랑한 바람 같은 기자를 꿈꿉니다. 때론 지지 않는 돌풍이 될 각오도 됐습니다.
이제 대학을 넘어 사회 전반을 누벼보고자 합니다. <셜록>의 유러스 1기로 시작합니다.